WSP 코리아는 6월 30 열린 캐나다 연방 성립 151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올해에도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868년 이래로 전 세계의 캐나다인들은 카니발, 바비큐 파티 그리고 불꽃놀이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행사로 캐나다의 문화, 업적 및 역사를 기념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매년 캐나다 상공 회의소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캐나다의 연방 성립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의 상공 회의소와 캐나다 공동체의 350 명이 넘는 참가자들로 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캐나다 데이(Canada Day)는 WSP의 본국인 캐나다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행사 중 가장 상징적인 행사입니다. WSP가 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잠재적인 고객 및 투자자와의 유대 관계를 맺고 WSP 코리아의 브랜드 인지도 및 최신활동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Canadian Ambassador to South Korea, Eric Walsh (third from right), poses for a photo with WSP Korea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