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적인 건설신문지인 ENR(Engineering News-Record)에서 지난 9월 발표한 글로벌 건설사업관리 부문 순위와 국제 설계사 순위에서 WSP는 올해도 어김없이 역량을 증명하였습니다.
WSP는 지난 9월 ENR에서 발표한 ‘2024년 ENR 탑 인터내셔널 서베이’ 순위 중 글로벌 CM/PM부문 세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본 순위는 미국 제외 글로벌 CM/PM 기업의글로벌 매출 집계 후 상위 20위 기업들을 선정하여 발표한 순위로, WSP는 종합 매출액 19억 6백 50만 달러로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WSP는 해당 순위에서 2016년부터 올해 2024년도까지 1위를 하며 글로벌 건설사업관리 및 프로젝트관리 부문 9년 연속 1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WSP는 또한 ENR 선정 국제 설계사(International Design Firm)로서도 우수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서 마찬가지로 ENR에서 발표한 국제 설계사 부문에서 WSP는 종합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교통 인프라 및 빌딩 부문에서는 1위, 유해폐기물 및 하수 폐기물 처리시설 부문에서는 2위, 에너지와 수자원 그리고 산업시설 등 기타 부문에서도 수년간 연속해서 10위 안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로는 미국과 호주/오세아니아 지역에서 1위를 해오고 있으며,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지역에서도 상위 10위권을 수년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ENR 순위에 대해 Alexandre L’Heureux WSP 글로벌 회장 및 CEO는 “지속적이면서도 두드러지게 ENR의 연례 순위 선정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한 성과이며, 우리 기업들에게도 혁신성 있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의 경계를 계속해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의 원동력입니다. 2024년 순위는 (순위 발표 당시)69,300명의 전문가들의 집단적인 파워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체론적이고 미래 준비성(Future Ready®)적인 접근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 고객들의 신뢰를 입증합니다.”고 언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