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의 공항 건설 프로젝트의 경험을 가진 Mace는 이번의 새로운 프로세스를 통해 약 5,400시간, 프로젝트 전체로 치면 59%에 가까운 작업 시간을 비상주로 전환했다고 추정합니다.
지속가능성 수치 또한 인상적이며, 이번 공장 부품 조립 방식의 효율성 덕분에 전통적인 방법에 비해 약 125톤의 CO₂ 배출량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와 동시에, 문제 해결 시 세부 사항별로가 아닌 프로젝트 수준에서 해결하는 것은 각 개선 사항을 기반으로 구축하고, 더 빠르게 배우며, 효율성을 높임을 의미합니다. Mace 소속 프리콘부문 디렉터인 Matt Randall(맷 랜달)은 "맨체스터 공항에서 Kit-of-parts 접근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각 노드를 구성하는 부품 수를 5000개 이상에서 단 67개로 줄일 수 있었고, 예상 건설 시간을 수백 일에서 단 며칠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이점들은 특정 개별 프로젝트 내에서만 국한 되어있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공장으로 작업의 주요 위치를 옮기는 것은 건설 산업 자체의 성격을 변화시켜, 다기술 인력을 위한 더 안전하고 일관된 일자리를 창출합니다.